LA 에인절스의 한국계 포수인 최 현이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 포수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이날 클리블랜드가 팀을 둘로 나누는 스플릿-스쿼드로 경기를 치렀다. 클리블랜드 추신수는 텍사스와의 경기에 나섰기 때문에 최 현과의 직접 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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