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인 삼성 라이온즈 사장은 12일 경북 경산 볼파크에서 가진 구단 창립 30주년 행사에서 프로야구 선수로서 책임감을 강조했다.
Advertisement
그는 최근 읽은 책 얘기를 소개했다. 무뚝뚝한 아버지와 아들이 야구를 볼 때만 유일하게 대화를 나눴다는 에피소드를 예로 들었다. 김 사장은 야구가 이렇게 인기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팬들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선수들에게 최근 류중일 감독이 밝힌 '자만심은 경계하고 자신감은 키운다'는 얘기를 소개했다. 그는 류 감독의 이 말이 프로의 자세라고 강조했다. 삼성 야구선수들이 이번 2012시즌 자만심을 경계하는 대신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경기에 임하자고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