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유미가 꽃을 든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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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꽃을 받으면 매우 기뻐지는 건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이트 드레스에 상큼한 하늘색 카디건을 걸치고 우아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화사한 꽃을 들고 청순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아름다운 봄의 여신 같은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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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은 "꽃을 들고 있는 모습이 완전 여신이다" "아유미양 너무 청순하고 예뻐요" "점점 미모에 물오르시는 것 같아요" "우아하면서 청순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예명으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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