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미모의 권투선수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세경이 과거 한 광고 촬영현장에서 권투 글러브를 차고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세경은 핑크색 계열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권투를 하는 듯 한 포즈를 취했다. 핫팬츠에 딱 붙는 민소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낸 그는 연예계 대표 '청순글래머'답게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냈다.
Advertisement
또한 촬영 쉬는 시간에는 힘이 드는 듯 볼에 바람을 넣고 멍한 표정을 지으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신세경 몸매가 갑", "피부 진짜 하얗다", "피부가 반짝 거려. 빛이 나네", "볼에 바람 넣은거 완전 귀여워", "뿌잉뿌잉"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신세경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천부적인 디자인 감각을 지닌 디자이너 지망생 이가영 역을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