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표가 학력고사 전국 4등을 한 수재형에 대해 밝혀 화제다.
Advertisement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차인표는 학창시절 성적에 대한 질문에 "나는 보통이었는데 형과 동생은 잘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차인표는 "우리 형이 고3, 내가 고1일 때 형 담임선생님이 '인혁이가 아무래도 전국 1등을 할 것 같다'고 했다. 서울시 전체 모의고사 1등을 했었다"며 "공부 잘하는 형 때문에 나까지 관심을 한 몸에 받아 반장까지 됐는데 첫 시험을 보고 내 정체가 드러났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Advertisement
이어 그는 "당시 형은 전국 4등을 하고 서울대 전자공학과에 입학했으며 지금 어느 회사에 회사원으로 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차인표는 서울대에 입학한 형을 축하하기 위해 3형제와 아버지가 서울대에서 찍은 기념사진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차인표가 밝힌 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유학을 다녀왔고, 지난해 삼성SDS에 들어와 상무 직급의 기술전략기획팀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