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삼성으로 돌아온 라이언킹 이승엽(36)이 15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연습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Advertisement
이승엽은 3번 지명타자로 출전, 1회 1사 1루 상황에서 SK 선발 윤희상의 5구째(직구 시속 140km)를 받아쳐 우월 투런 홈런을 뽑았다. 날아간 거리는 110m이다.
이승엽의 타격감이 좋아지고 있는 게 분명하다. 이승엽은 최근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11타수 1안타로 부진했었다. 하지만 13일 자체 청백전에서 2루타 두 방을 터트리면서 실점 감각을 찾아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