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 다운로드 2000만 돌파를 기념해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인은 이용자들간에 무료로 음성통화와 메신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전세계 205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16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앱 1순위를 기록한 네이버의 인기 글로벌 메신저 서비스이다.
특히, 지난 6일 PC버전과 태블릿용 브라우저 버전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태블릿PC?데스크탑 등 다양한 기기에서 지인들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해졌다.
지난 3월 5일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수 2000만 건을 돌파한 라인이, 이용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트위터나 미투데이에 라인을 쓰면서 좋았던 점을 '라인좋다' 태그를 붙여 남기면, 추첨을 통해 라인 스티커 인형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트위터: #라인좋다, 미투데이: 글쓰기 하단 태그영역에 '라인좋다' 입력)
귀엽고 화려하며 유머러스 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라인 스티커는 다양한 감정표현이 가능하여 이용자들이 문자 대화 중에도 보다 실감나는 감정을 공유하며, 더욱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
NHN 마케팅센터 조항수 이사는 "라인에 보내주시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이용자들이 라인을 통해 더 재미있고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인은 매주 100만 다운로드 이상의 속도로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 지난 12일에는 2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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