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에 출연하는 박희순과 박시연의 빗속 키스신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빗속 키스신은 극 중 선우(박희순)와 수진(박시연)이 숨겨왔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는 장면이다. 선우와 수진은 수진의 남편의 죽음에 대해 서로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지만, 상대방에게 끌리는 마음 역시 감추지 못한다.
키스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또 다른 국면에 접어들게 되고, 살인 사건 역시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Advertisement
한밤중에 진행된 키스신 촬영은 이틀에 걸친 밤샘 촬영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얇은 옷 하나만 걸친 채 밤새도록 차가운 비를 온몸으로 맞아야 했다.
박희순과 박시연 외에도 주상욱 김정태 이한위 이광수 등이 출연하는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는 오는 4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사진제공=트로피엔터테인먼트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