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손담비의 무보정 사진이 공개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은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담비랑 파리를 1박2일로 다녀왔다. '하루에'라고... 무보정 사진 감상해보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손담비는 복고풍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장식의 홀터넥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테이블 위에 앉아 늘씬한 긴 다리를 쭉 뻗은 그는 마치 한 마리의 백조같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또한 인형 같은 옆태를 자랑하며 무보정에도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인형 같아요", "기럭지 정말 길다", "몸매가 대박", "이제 가수로 활동 안하나요?", "이목구비가 워낙 예쁘니까 뭘 해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유채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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