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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인순이, 20대 뺨치는 콜라병 몸매 '탄성'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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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55)가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해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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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오디션 '슈퍼디바 2012'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인순이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인순이는 50세를 넘긴 나이에도 반짝이는 은빛 롱드레스로 콜라병 같은 완벽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구릿빛 어깨라인과 치맛자락 사이로 드러난 아찔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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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모두가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인순이의 양해를 구한 뒤 사진을 공개하기로 했다"며 "참가자 모두가 주부인 오디션인 만큼 인순이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만큼 방송이 잘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순이 역시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칭찬 감사하다. '슈퍼디바'의 드림메이커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뻐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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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디바 2012'는 노래를 사랑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주부를 멋진 디바로 변신시켜주는 오디션프로그램으로 호란, 주영훈, JK김동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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