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출연하고 있는 김남주의 반짝이는 피부가 화제다.
연일 이어지는 촬영 스케줄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함에도 불구, 변함없이 좋은 피부를 유지하여 모든 스태프들이 놀라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남주는 동안 미모 덕분에 이전 출연작에서 연하남들과의 로맨스를 펼쳤으며, 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는 유준상과 함께 신혼 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그녀의 측근은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신혼 부부 역할에도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바로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같은 피부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년 만의 드라마 출연으로 또 다시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김남주는 올 초 코스메 데코르테의 모델로 발탁되며 진정한 피부 미인임을 입증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김남주는 코스메 데코르테의 모델이기 전부터 실제로 코스메 데코르테를 즐겨 사용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 그녀는 한 행사에 참석하여 본인의 피부 비결을 운동과 식생활 관리, 그리고 코스메 데코르테 제품의 꾸준한 사용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코스메 데코르테 관계자는 "최근 드라마 스케쥴로 별도의 시간을 낼 수 없는 그녀는 데일리 뷰티 케어를 더욱 꼼꼼하게 하고 있다. 특히 녹화 전날 나이트 케어로는 일명 '김남주 밤'이라 불리는 코스메 데코르테의 'AQMW 에센셜 밤'을 피부에 랩핑 하듯이 바르고, 다음날 메이크업 후 마무리 단계에 에센셜 밤을 광대 부위에 한번 더 ?緞 발라 2중 광채 효과를 준다. 세안 후 제일 먼저 '모이스처 리포솜'을 발라 보습뿐 아니라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율을 높이는 것은 그녀의 뷰티 공식"이라며 "마지막으로 메이크업 시 라꾸뛰르 브라이트닝 베이스를 사용해 얼굴의 입체적인 느낌과 화사함을 강조해 다이아몬드 같이 빛나는 피부로 관리한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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