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FA로 풀린 일본이 외야스 마쓰이 히데키가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을 수 있을까.
19일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닛폰은 마쓰이의 클리블랜드행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는 미국 ESPN의 칼럼니스트의 트위터 멘션을 인용, 클리블랜드가 타격이 좋은 좌익수를 찾고 있는 데 그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마쓰이가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현재 클리블랜드는 주전 중견수 그레디 사이즈모어의 부상으로 외야 자원 수혈이 시급한 상황이다. 사이즈모어는 허리 디스크 수술로 최소 2개월 이상 결장할 전망이다. 우익수 자리는 추신수의 차지가 확실한 가운데 좌익수로 낙점됐던 마이클 브랜틀리를 중견수로 돌리려는 것이 매니 악타 감독의 구상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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