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이 오릭스의 이대호 경기를 TV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SBS CNBC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대호의 경기를 4월 6일 오후 6시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단독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에도 박찬호와 이승엽의 활약을 생중계했던 SBS CNBC는 미국의 경제채널 VNBC와 손잡은 경제채널로 이대호 경기를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채널을 알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이대호는 한국 롯데에서 등장할 때의 테마곡 'Banana Boat Song'을 일본에서도 사용하기로 했다. 이 노래의 도입부인 '데이오(Day-O)'를 부산팬들이 '대~호'라고 불렀다. 한국과 일본의 팬들이 같은 응원을 할 수 있게 된 것.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