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에서 이효리는 가슴선이 드러난 과감한 니트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효리는 정재형이 의상에 대해 평가하자 자신의 가슴 부분을 직접 가리키며 "오늘 의상의 포인트는 이 부분이다"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이어 "다 보여주는 것보다 이렇게 살짝 살짝 보여주는 매력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재형은 "그걸 왜 본인이 얘기하냐"고 받아치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효리는 이후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서 점점 야해지고 있다"며 니트 의상에 대한 불편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