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가 자신의 고향인 LA에서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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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패션지 '보그 걸' 4월호 화보에서 LA 특유의 기분 좋은 햇살처럼 생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화사한 색상의 소녀스러운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깨끗한 피부에 포인트가 되는 립 메이크업을 한 티파니는 수영장, 요트, 회전 목마 등 LA의 풍경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소에서 모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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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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