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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서혜경과 함께 미국 저소득층 유방함 환자 돕는다

by 전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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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이 한국유방건강재단,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서혜경과 함께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들을 돕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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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뉴욕에 위치한 링컨센터 내 1100석 규모의 앨리스 탈리홀에서는 유방암 환우를 위한 피아니스트 서혜경의 자선 연주회가 개최된다. '다 함께 같이 가요! 핑크리본(Pink Ribbon)의 희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공동 후원한다. 공연 수익금 전액은 홀리네임병원(Holly Name Hospital)과 해컨색 대학병원(Hackensack University Medical Center)에 기부된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검진비와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서혜경은 자신이 유방암을 이겨낸 경험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전개하고 있는 핑크리본캠페인의 홍보대사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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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예방운동과 유방암 환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서혜경은, 최근 여성 피아니스트로서는 세계 최초로 라흐마니노프와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전집을 발간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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