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사랑 알리기에 앞장선다.
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0일 "강남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공현주가 오는 21일 오전 9시 40분부터 탄천물재생센터 마루공원에서 개최되는 2012년 세계 물의 날 행사에 참석해 강남구 환경보전선언문을 낭독한다"고 밝혔다.
매년 3월 22일인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제정, 선포한 날이다.
공현주는 "UN에선 우리나라를 물 부족 국가로 분류했다. 이 행사를 계기로 물의 중요성이 널리 확산되어 물 절약, 물 사랑 운동이 생활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환경부 '물사랑 캠페인' 공익광고모델로 활동한 바 있고, '물사랑' 일일교사로 나서 어린이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교육하는 등 물사랑에 앞장 서 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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