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음반과 의상에 대한 전문가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평론가 강명석은 지난 12일 블로그를 통해 "2AM은 이번 음반을 통해 음악성에 신경 쓰는 그룹이란 이미지를 각인시켰고, 30대 여성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음악이 뚜렷한 기승전결을 가지며 듣는 사람의 감정에 다가선다"고 극찬했다. 영화 감독 조원희도 18일 트위터에 "2AM 신보는 처음부터 끝까지가 클라이막스"라고 칭찬했다.
앨범과 함께 제일모직 MVIO 한상혁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 역시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17일 트위터에 2AM의 재킷 사진을 포스팅 하며 "방송에선 보기 힘든 퀄리티. 기름기를 뺀 럭셔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디자이너 스티브 요니 역시 트위터를 통해 2AM의 의상을 칭찬했다.
2AM은 20일 방송되는 '스타 인생극장'을 통해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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