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가 리얼리티 최강자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뉴이스트는 MBC 뮤직 리얼리트 프로그램 '메이킹 오브 스타 뉴이스트 상륙작전' 촬영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돌 전쟁을 마무리 할 뉴이스트가 전국을 직접 돌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극강 비주얼'로 인정받고 있는 멤버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
이번 녹화분은 21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한편 뉴이스트는 15일 타이틀곡 '페이스'로 데뷔했다. '페이스'는 10대를 대변해 학교 폭력과 왕따 등 사회 문제에 대해 논하는 노래로, 멤버들은 강렬하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데뷔 무대 직후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뉴이스트와 '페이스'가 점령했으며 이들의 공식 사이트까지 다운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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