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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정규10집, 반나절 만에 한정판 3만장 완판! '조상돌'의 위엄

by 백지은 기자
사진제공=신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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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화컴퍼니

신화의 10집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3만 장이 반나절 만에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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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정규 10집 '더 리턴' 한정판 음반은 20일 예약 판매 시작 반나절 만에 3만장 전량이 팔려나가 교보문고 선주문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현대적 뱀파이어로 변신한 사진과 타이틀곡 '비너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신화 컴퍼니 홈페이지가 트래픽 초과로 다운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져 '조상돌'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에릭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때 이러한 기쁜 소식을 듣게 돼 기쁘다. 오랜 시간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이 되고자 성심 성의껏 준비했는데 팬들이 이러한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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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제작을 맡은 라이브웍스 이장언 대표는 "현재 스페셜 에디션 추가 제작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회사 내부에서 논의중이다. 신화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치가 이번 예약 판매에 드러난 것으로 보여 뿌듯하다"고 전했다.

신화는 20일 엠넷 닷컴과 신화컴퍼니 사이트를 통해 멤버들의 음반 제작, 안무연습,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 등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어 23일 '더 리턴' 앨범을 전격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신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앨범 디렉팅 등에 참여했으며 히트 메이커 윤일상, 이효리 '텐미닛'을 만든 김도현, 솔리드 출신 뮤지션 정재윤, 아지아틱스 등 국내외 최고 아티스트가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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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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