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유미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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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춘분이구나. 이제 봄이니까 봄 같은 코디를 해봤는데 너무 여름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뒤태가 완전히 드러난 아이보리색 롱 드레스를 입고 모델 포스를 뽐냈다. 봄 햇살이 눈이 부신 듯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아유미는 일상생활에서 입는 옷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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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전 한국에서 활동했을 당시 통통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깡마른 몸매와 앙상한 팔뚝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팔뚝 좀 봐.. 왜 이렇게 말랐냐", "실제로 저렇게 입고 다닌다고?", "아유미 진짜 예뻐졌다", "살 너무 빠진 거 아닌가", "아유미 통통해서 귀여웠는데..", "정말 여름패션인데... 아직은 추워요", "무슨 영화 포스터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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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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