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20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니혼햄과의 시범경기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친 이대호는 3회, 6회 각각 1루 땅볼과 삼진으로 물러났다. 8회 네번째 타석에서는 내야안타를 뽑았다.
타율이 2할3푼1리로 조금 올라갔다. 니혼햄 선발 로버트 케펠(5⅔ 이닝 5안타 무실점)의 구위에 눌린 오릭스는 0대3 영봉패를 당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