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신한은행이 통합 6연패에 한발짝 다가섰다.
신한은행은 20일 안산와동실내체육관서 열린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74대68로 승리, 플레이오프 전적 3승1패를 기록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했다.
승부의 끝을 알기 힘든 일진일퇴의 공방전이었지만, 역시 신한은행에는 센터 하은주가 있었다. 하은주는 66-65로 간신히 앞선 경기 종료 1분27초를 남기고 결정적인 골밑슛을 성공시켰다. 이어 김단비가 연속된 자유투를 침착하게 성공하면서 추격권에서 벗어났다. 6시즌 연속 결승에 오른 신한은행은 KDB생명-KB스타즈의 4강 PO 승자와 26일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시작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