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성하가 색다른 이미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성하는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화차'를 통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차'는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물. 조성하는 전직형사인 백수 김종근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화차'는 지난 20일까지 169만 23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조성하의 소속사 관계자는 "'화차' 개봉 이후 요즘 하루 한 편 꼴로 시나리오가 들어오고 있는데 다양한 캐릭터가 포함돼 있다. 작품 선택에 신중함을 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성하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욕망의 불꽃', '로맨스 타운', '한반도', 영화 '황해' 등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