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올 시즌 휴매너 챌린지 우승자인 마크윌슨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PGA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9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1.03%가 마크윌슨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마크윌슨 외 나머지 대상선수들인 타이거우즈(58.40%), 나상욱(57.50%), 필미켈슨(56.01%), 최경주(55.83%)의 언더파 활약이 예상된 반면, 위창수(42.62%)는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이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마크윌슨(40.29%), 필미켈슨(32.16%), 나상욱(31.02%), 최경주(30.72%)가 1~2언더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위창수(33.47%), 타이거 우즈(30.60%)는 1~2오버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나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한편,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펼쳐지는 '2012 LPGA 기아 클래식'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0회차에서는 전체 참가자의 72.45%가 야니챙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
야니챙에 이어 신지애(65.53%), 최나연(63.05%), 스테이시루이스(55.40%)의 언더파 활약이 예상된 반면, 양희영(47.31%), 안젤라스탠퍼드(44.10%)는 언더파 예상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최나연(34.77%)이 3~4언더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신지애(39.21%), 스테이시루이스(34.26%), 야니챙(33.02%), 안젤라스탠퍼드(28.06%)가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양희영(33.97%)은 1~2오버가 가장 높게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9회차와 10회차는 각각 22일 오후 6시 50분,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