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나이퍼가 몸짱 스타로 거듭났다.
MC스나이퍼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난 평균 한 달에 28일 정도 술을 마신다. 그 중 20일은 만취할 때까지 마신다. 술을 사랑한다. 그래서 난 늘 통통한 모습이었다. 다이어트엔 술이 최악이라는 말에 약 7일간 재킷 촬영을 위해 술을 끊었다. 그냥 일주일간 술만 끊었을 뿐"이라며 복근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과 술자리 번개를 즐길 정도로 애주가인 그가 이번 앨범을 위해 금주 선언을 했다는 것.
네티즌들은 '금주효과' '술 끊으니 이렇게! 대박' '부럽습니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C스나이퍼는 4월 13일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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