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CF 들어오겠네~'
유인나가 작은 얼굴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유인나는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볼륨을 높여요! 같이해요. 렉스오빠와 알콩달콩 애교 끝판왕 연기가 펼쳐질 예정"이라는 글을 남기고 사진 한 장을 덧붙였다. 사진에 담긴, 커피를 마시는 유인나의 모습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커피잔과 비교해도 넘치지 않는 작은 얼굴 크기. 거기에 뽀송뽀송한 아기피부도 광채를 빛낸다.
네티즌들은 "작은 얼굴이 더 작아 보이네요" "조만간 커피 광고가 들어오겠네" "언제 봐도 상큼하고 깜찍하다" "라디오 DJ로 맹활약하는 모습 보기 좋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
유인나는 현재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의 DJ와 SBS '한밤의 TV연예'의 MC로 맹활약 중. tvN 새 수목극 '인현왕후의 남자'에선 지현우와 호흡을 맞춘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300년을 거슬러 2012년에 떨어진 조선시대 킹카 선비 김붕도(지현우)와 드라마 '신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중고 여배우 최희진(유인나)의 시공간을 초월한 로맨스를 그린다. 4월 중순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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