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외국인 학교를 설립한 배경을 밝혔다.
23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로버트 할리는 "아들을 외국인 학교에 보내자니 돈이 너무 많이 들고 한국인 학교에 다니자니 외국 교육방식이 없었다. 그래서 같은 고민을 하던 외국인 친구와 함께 학교를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 아들 모두 내가 설립한 외국인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첫째와 둘째는 졸업을 해 대학생이 됐고, 셋째도 졸업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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