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이유애린이 각선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유애린은 '모델돌'로 유명한 나인뮤지스 내에서도 글래머러스한 S라인 몸매를 뽐내는 인물이다. 특히 다리 길이만 1m 6으로 팀에서 가장 롱다리에 해당되기도 한다. 그의 각선미 관리 비법은 바로 '붓기와의 전쟁'이다.
이유애린은 "붓기는 나중에 살이 된다고 해서 스케줄이 끝나면 발 마사지를 받으러 간다. 그날 피로를 풀기 위해서다. 또 목욕탕에도 자주가서 전신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밝혔다. 이어 "모 브랜드 발바닥 마사지 막대기가 있는데 쉬는 시간마다 발바닥을 눌러준다. 또 붓기를 빼기 위해 일주일 마다 팥물을 끓여먹고 남은 팥은 쪄서 간식으로 먹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건 쉴 때마다 다리를 심장보다 올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면 붓기가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기 때문.
나인뮤지스는 '티켓'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