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신체사이즈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가인은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한가인은 블랙 맥시 드레스에 카키색의 베스트를 입고 나타나 여성스러움과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여신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DJ 최화정은 "많은 스타들을 봤지만 이렇게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사람은 처음이다"라며 "키가 커 보이는데 몇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가인은 "167cm이다. 사람들이 작게 보는데 그렇지 않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키가 줄어들고 있다"고 웃으며 답했다.
Advertisement
또한 최화정은 "정말 말랐는데 몸무게가 궁금하다"며 조심스레 질문을 던졌다. 한가인은 조금 당황한 듯 했지만 이내 "지금 말해야 하나. 49, 50, 51kg을 왔다 갔다 한다"며 털털하게 말했다.
이밖에도 한가인은 눈여겨보는 아이돌로 빅뱅의 지드래곤을 꼽았으며, 제국의 아이들 동준과는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