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20·선덜랜드)이 블랙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교체출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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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25일 새벽(한국시각) 선덜랜드 홈구장인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퀸즈파크레인저스(QPR)전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뉴캐슬전 퇴장 직후 3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던 스테판 세세뇽이 오랜만에 니클라스 벤트너와 함께 선발 투톱라인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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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프레이저 캠벨, 코너 위컴 등 포지션 경쟁자들과 함께 벤치에서 출격대기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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