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2'의 최종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Advertisement
23일 일곱번 째 생방송 경연에서 전은진이 최종 탈락하면서 배수정과 구자명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도 일산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TOP3 경연에서 전은진은 사라 맥라클란의 '아디아(ADIA)'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렀지만 불안한 음정 등으로 인해 아쉽게도 탈락했다.
Advertisement
그는 탈락자 발표가 있은 후 "우선 저를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톱3까지 온 것도 팬 여러분들의 힘이 큰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오는 30일 마지막 생방송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