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 찰턴이 브라질 왕년의 에이스 히바우두(39)의 영입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히바우두의 에이전트가 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는 찰턴과 접촉했지만, 협상이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찰턴은 자유계약 선수인 히바우두에 관심을 가졌지만, 크리스 파월 감독은 히바우두의 나이가 많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한-일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히바우두는 바르셀로나, AC밀란 등을 거쳐 브라질, 우즈베키스탄, 앙골라 등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히바우두는 현재 앙골라의 카부스코프에서 뛰고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