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궁: 제왕의 첩'이 오는 6월 6일 개봉한다.
'후궁: 제왕의 첩'은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이다. '번지 점프를 하다', '혈의 누'를 연출한 김대승 감독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격렬한 에너지가 충돌하는 광기의 정사를 섬세하고 깊은 여운을 남기는 연출력을 통해 표현해냈다.
특히 주연배우인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은 파격적인 노출까지 감행해 궁에서의 사랑을 에로틱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또 박지영, 이경영, 박철민, 조은지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드라마의 밀도를 높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