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영상 재생기-분배기 업체인 (주)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과 인터넷증명발급시스템 업체인 (주)다몬이지서티(대표 전정우, www.damoneasycerti.co.kr)가 는 지난 22일 주주총회에서 합병승인을 받고, 합병 조인식을 통해 사실상 기업합병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6일 밝혔다.
(주)디지털존은 지난해 네트웍 컨버전스 신규사업에 17억원 이상을 투자하고도 2011년도 연간 227억 매출에 1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했고, 인터넷증명발급서비스를 주요사업으로 추진해 온 (주)다몬이지서티는 51억원의 매출액과 7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한 우량 벤처기업이다.
앞으로 합병법인은 (주)디지털존 상호를 계속 사용하기로 합의했고, 합병된 (주)디지털존의 조직은 기존의 영상사업본부, 유통사업본부, NC사업본부에 전자문서사업본부, 솔루션사업본부가 추가돼 모두 5개 사업본부로 확대된다.
심상원 대표이사와 전정우 대표이사는 각자대표 방식으로 합병된 디지털존을 경영한다. 합병 후 디지털존의 자본금은 총 19억 300만원(총 발행주식 수는 3,806,897주)으로 증가되고, 합병 이후 준비금 총액은 75억원으로 늘어난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이사는 "합병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그 규모를 확대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으로 지속성장할 수 있는 기업의 토대를 이루게 되었다"고 말했고, 전정우 대표이사는 "회사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그 동안 사업수행에 제약이 되던 대형 솔루션사업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었고 해외시장진출의 새로운 사업기회도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이사(왼쪽)와 다몬이지서티 전정우 대표이사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