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자연이 주는 좋은 원료 그대로 만든 과일차음료 '네이처티(nature tea) 라임모히또와 애플허니'를 26일 출시했다.(용량 및 예상 편의점가격 : 500ml 페트 2,000원)
'네이처티(nature tea)' 2종은 녹차를 베이스로 천연 과즙을 더해 녹차의 깔끔함과 과즙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차음료이다.
자연에서 온 순수한 과일차를 지향하며 음료에 허용된 합성착향료와 합성첨가물조차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패키지도 자연스러운 로고체와 시즐감 있는 과일과 차잎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디자인되어 머스트 헤브 아이템(Must Have Item)으로서 트렌드세터의 소유욕을 자극한다.
먼저 '네이처티 라임모히또'는 헤밍웨이가 즐겨 마시던 쿠바의 칵테일 '모히또'를 오리엔탈 정서로 믹스매치한 과일차음료이다.
깔끔한 녹차에 상큼한 라임주스와 시원한 페퍼민트, 새콤한 레몬주스를 살짝 더하였으며 솔싹과 아세로라가 상쾌함을 준다. 가볍게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한줄기 시원한 숲 속 바람처럼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다.
'네이처티 애플허니'는 동화 속 '애플허니'를 모티브로 삼았다. 역시 녹차를 베이스로 사용하였으며 아카시아꿀과 사과주스가 달콤함을 선사한다. 그리고 레몬주스와 아세로라가 상큼함을 더하며 홍삼까지 더해져 건강한 자연의 맛을 완성한다. 일상생활에서 지치고 피곤할 때, 자연의 달콤함으로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
네이처티 2종은 우선 편의점 채널에 입점되고 4월 초부터 일반 소매점을 포함한 전국 발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이에 맞춰 네이처티의 인지도 확보와 제품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네이처티 제품 컨셉트에 맞춰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자는 '자연을 나누다' 캠페인을 비롯하여 20~30대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무료 시음회, 온라인 이벤트 등도 준비 중이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네이처티 라임모히또와 애플허니로 올해 40 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 RTD음료시장에서 천연 저과즙 차음료 제품은 없으며, 일부 커피전문점을 통해 해외 수입 제품이 유통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시장 형성이 제대로 이뤄지진 않았지만 네이처티의 출시로 국내 음료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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