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의 굴욕은 어디까지일까?
25일 방송된 '우리들의 일밤'이 또 다시 애국가보다 못한 시청률을 받아들었다. 첫 코너 '꿈엔들'은 1.9%, 두번째 코너 '남심여심'은 2.5%의 전국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기록했다. 개편 첫주인 지난 주 방송에서 두 코너는 각각 전국시청률 1.7%와 2.8%를 기록했다. 첫 코너는 0.2% 포인트 상승했지만 두번째 코너는 0.3% 포인트 하락해, 프로그램 전체적으로는 제자리걸음을 한 셈이 됐다.
반면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들은 승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KBS2 '해피선데이'는 18.6%, SBS '일요일이 좋다'는 15.7%를 기록하며 치열한 '2파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