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의 일본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빅뱅은 23일 로손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투어 '빅뱅 얼라이브 투어 2012 인 재팬' 선행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티켓은 LEncore 회원과 퀘스트 당첨자에 한해 판매됐음에도 접수 문의가 폭주, 벌써 매진 회차가 등장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언론 역시 "'K-POP 괴물 그룹'의 수준 높은 공연에 기대가 된다"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빅뱅은 5월 17일과 18일 아이치 가이시홀 공연을 시작으로 카나가와 요코하마 아레나, 오사카성,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후쿠오카 마린 멧세 등을 돌며 일본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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