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카멜로 앤서니의 맹활약을 앞세워 밀워키에 승리를 거뒀다. 주포 아마레 스타더마이어와 제레미 린이 빠진 상황에서 거둔 귀중한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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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28득점을 몰아친 앤서니의 활약에 힘입어 89대80으로 승리했다.
스타더마이어가 허리 디스크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린마저 부상으로 이날 경기에 뛰지 못해 뉴욕의 출발은 불안했다. 하지만 앤서니가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부진하던 뉴욕은 2연승을 기록해 동부컨퍼런스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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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는 리그 전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강호 시카고를 108대91로 완파하는 이변을 연출했으며 디트로이트는 워싱턴에 79대77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LA 클리퍼스에 새둥지를 튼 크리스 폴은 친정팀 뉴올리온스와의 경기에서 25득점을 폭발시키며 97대85 승리를 이끌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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