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아영과 지율이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아영과 지율은 남성잡지 맥심 코리아(MAXIM KOREA) 모델로 전격 발탁돼 4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표지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분홍빛과 초록빛 스팽글 장식이 들어간 민소매와 흰색 핫팬츠, 블랙 레깅스를 각각 코디해 섹시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특유의 깜찍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공개된 개인 사진에서 아영은 블랙 시스루 패션으로, 지율은 블루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로 오피스 레이디 패션을 선보여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도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그동안 귀여운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네 번째 미니앨범 '히트 유(Hit U)'를 발매한 달샤벳 아영, 지율과 '여자 친구' 컨셉트로 화보를 촬영을 진행했다. 아영, 지율 모두 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능숙하게 촬영에 임해 촬영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전했다.
한편 이번 맥심 4월호는 아영과 지율 두 가지 표지 버전으로 발매되며, 달샤벳은 6월 정규앨범 발매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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