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백설공주에 어울리는 국내 여자 스타'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는 5월 3일 개봉하는 영화 '백설공주'는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를 통해 "'백설공주'에 어울리는 국내 여자 스타는?"이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아이유는 37%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미쓰에이의 수지가 29%로 2위, 에프엑스의 설리가 18%로 3위, 소녀시대의 윤아가 16%로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영화 '백설공주'는 원작을 유쾌하게 비틀어 백설공주와 왕비의 불꽃 튀는 대결과 판타지 세계를 그려낼 예정이다. 할리우드 톱스타 줄리아 로버츠가 왕비로 변신했고, 릴리 콜린스가 백설공주 역을 맡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