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전 남편 애쉬튼 커쳐의 열애설에 충격을 받았다.
미국 가더닷컴 등은 27일 "데미 무어가 애쉬튼 커쳐와 리한나의 열애설을 전해 듣고 실신했다"고 보도했다.
데비 무어는 작곡가 프레디 무어,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헤어진 후 16세 연하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7년 간 부부의 정을 쌓았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후 데미 무어는 LA 자택에서 이산화질소를 흡입하고 의식불명에 빠지는 등 방황했다. 여기에 21일 애쉬튼 커쳐의 자택에서 커쳐와 리한나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되며 열애설이 보도되자 충격을 받은 것.
한편 애쉬튼 커쳐와 리한나는 열애설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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