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병현 144km 6회 삼자범퇴

by 민창기 기자
넥센 김병현. 스포츠조선 DB
Advertisement

넥센 히어로즈 언더핸드스로 투수 김병현이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시범경기 6회 등판했다. 1999년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떠난 후 13년 만의 국내 첫 등판이다.

Advertisement

김병현은 첫 타자인 롯데 4번 홍성흔을 볼카운트 1-2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잡았다. 김병현은 이어 좌타자인 박종윤을 3루 땅볼, 문규현을 2루수 땅볼로 처리, 6회를 삼타범퇴로 마무리했다. 직구 최고 시속은 144km.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