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금랭킹으로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인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출전자격을 획득한 심현화(요진건설)가 2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골프장 드라이빙 레인지 한쪽 구석에 마련된 선글래스 좌판(?)에서 예쁜 것을 골라 직접 써보고 있다. 선수들에게는 한 개가 무료로 제공되고 더 필요할 경우엔 개당 80달러에 판매한다고. 오른쪽에서 대기 중인 선수는 박인비. 란초 미라지(미 캘리포니아주)=이사부 기자 golf@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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