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서장훈(37)과 오정연(29) KBS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29일 서울가정법원 관계자에 따르면 오정연 아나운서가 남편인 서장훈을 상대로 지난 14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을 제기했다.
이들은 아직 위자료 청구 소송 단계에는 이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지난 2009년 5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결혼 생활 내내 각종 루머와 불화설에 시달렸지만, 지난 해 악성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을 기소하는 등 불화설에 강경 대응하기도 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김숙, 10년 방치 '220평 제주집' 상태 '충격'..입구 사라지고 지붕까지 주저앉았다 -
장윤정♥도경완 덴마크서 멘붕..아침 한끼에 18만원 '살벌한 물가 충격' -
'결혼 33년차' 인순이, 충격 고백 "각방 쓴다, 다른 건 다 이해하지만.." -
'100억 CEO' 송은이, 장항준 '왕사남' 인기에 팩폭 "다른 영화는 흥행 못했지만.."(임하룡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