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유산이 부모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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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S 위클리 등은 29일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유산 규모는 총 466만 달러(약 45억 원)에 달한다. 상속인은 고인의 부모인 미치 와인하우스와 제니스 와인하우스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유산은 애초 음반 수익과 저작권 수입 등을 비롯해 17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각종 채무 변제 및 세금 등의 문제로 유산 규모가 축소됐다. 따라서 45억 원의 유산은 고인이 9세 때 이혼한 부모에게 나뉘어 지급되며, 전 남편 블레이크 필더 시빌은 상속인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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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지난 2003년 1집 '프랭크'로 데뷔,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여성 팝 보컬상과 월드 뮤직 어워드 올해의 여성 록 상 등을 수상하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23일(현지시각) 27세로 요절, 충격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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