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부부' 개그맨 김주현과 이유경이 나란히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한 SBS '생방송 투데이'에 출연한 이들은 '4끼 식단 다이어트'와 운동의 중요성, 몸매 관리 비법, 식단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현 부부는 실제로 네 끼를 먹고도 각각 2kg, 17kg을 다이어트 성공했다. 이들은 "다이어트 비결은 채소의 양을 제한하지 않아, 위에 포만감을 준 것이다. 닭가슴살, 연두부, 달걀 등 양질의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하루 네 번 나누어 먹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김주현은 " 몸짱이 되면서 요즘 제 2의 신혼을 맞은 우리 부부의 식단을 공개한 것이다. 부부가 함께한다면 사랑은 늘어나고, 살은 빠지는 것이 부부 동반 다이어트이다.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하면서 더 많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들은 자신들의 '명품' 복근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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