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베테랑타자 마쓰나카 노부히코가 오릭스 이대호와 '3관왕 출신 4번타자 대결'을 펼치게 됐다.
스포츠닛폰을 비롯한 일본 언론은 만 39세의 마쓰나카가 3년만에 개막전 4번타자를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오릭스와 소프트뱅크는 30일 저녁 개막전을 치른다. 소프트뱅크의 아키야마 감독은 용병인 알렉스 카브레라와 윌리 모 페냐가 모두 부상 혹은 컨디션이 좋지 않기 때문에 마쓰나카를 개막 4번타자로 기용할 계획을 밝혔다.
마쓰나카는 시범경기에선 타율 1할5푼4리로 저조했지만 "굉장히 기쁘다. 후회 없는 4타석이 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대호는 2006년과 2010년에 홈런, 타율, 타점 등 타격 주요 부문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마쓰나카도 2004년에 3관왕을 차지했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