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이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운트다운 'D-4'과 앨범명 '라크리모소(LACRIMOSO)'를 공개,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번 미니앨범은 '눈물'을 주제로 한다.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근본적으로 눈물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먼 길을 돌아 처음 그 때 그 마음으로 허각만의 음악적인 밑그림을 구상했던 결과가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스토리'였다면 자신의 색깔로 칠하고 덧입힌 작업이 바로 이번 앨범 '라크리모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각은 2011년 '헬로' '죽고 싶단 말 밖에'로 정식 데뷔, 온라인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지상파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까지 차지하며 2011년 최고의 신인에 등극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앨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허각은 30일 오후 1시 컴백 티저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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