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빙상계를 대표하는 국민 건강지킴이로 나섰다.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제갈성렬과 현 국가대표 이규혁 이상화는 30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동국대학교 의료원 건강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동국대 의료원은 인류의 건강한 삶과 빙상 스포츠선수들의 역동적인 이미지가 부합되기 때문에 이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건강지킴이 홍보대사 3인방은 환우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희망적인 메시지 전달과 동국대학 의료원의 건강관련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후배 사랑에서 적극 나설 생각이다. 동국대 의료원과 (주)스포츠앤스파코리아는 '토탈 메디컬헬스케어 센터 연(緣)'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들 3인방은 이 센터를 통해 실력있고 유망한 어려운 선수들의 의료 및 관리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